Travelling/Domesti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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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박 4일 통영 여행부터 남해 료칸까지~Travelling/Domestic 2025. 12. 22. 17:47
대구에서 11시쯤 출바알!대략 2시간 조금 넘게 걸리기 때문에스벅 커피를 테이크 아웃 해서 갔다. 바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. 첫 점심은 해물 뚝배기로 정했다!'미주 뚝배기'랑 '통영해물뚝배기' 중에 고민하다가 후자로 선택했다! 주차는 길가에 했다. 1팀 정도만 식사하고 있어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.가격인 2인 34,000원(공깃밥 별도)해산물이 산더미처럼 쌓여서 나온다.국물이 시원했다. 뿔소라가 있어서 좋았다. 식사를 하고 조선 군선을 구경하기 위해 통영 메인거리로 갔다.메인거리에는 꿀빵과 충무 김밥가게가 즐비했다.조선 군선(거북선) 관람 가격은 인 당 2,000원가볍게 훅 훑어보고 나왔다. 통영의 명물! 꿀빵을 먹으러 갔다사람들이 줄지어 서있는 곳을 가려다가리뷰 많은 다른 꿀빵 가게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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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제도 당일치기 (2020. 06. 07)Travelling/Domestic 2020. 6. 11. 13:12
날도 좋은데 집에만 너무 박혀있다 보니 우울증 걸릴 거 같았다. 내 생일을 맞아 바람도 쐴 겸 다른 도시로 여행을 하기로 결정했다. 내가 사는곳은 대구! 벌써부터 덥다 더워 대구에서 갈만한 곳은 포항, 경주, 울산, 부산, 청도 등 많지만 한 번씩은 다녀온곳이였기에, 안 가본 곳을 가보고 싶었다 그중에 바다가 있은 곳으로 고민 끝에 거제도로 결정! 2시간 조금 넘는 거리였다. 오래간만에 노래 빵빵하게 틀고 고속도로를 내달렸다. 속이 뻥 뚫리며 기분이 좋았다. 한 참을 달렸다. 생각보다 멀었다. 크고 웅장한 거가대교가 보이기 시작했고 양 옆으로 푸르른 바다가 눈에 들어왔다. 오랜만에 보는 바다였다 거가대교를 지나면서 '어떻게 이렇게 큰 다리를 바다 위에 지었을까'라는 생각이 들었다. 큰 선박들도 곳곳에 보..